예배 순서
예배로의 부름 / *일어서서
찬양 / 찬송가 25장 면류관 벗어서
신앙고백 / *일어서서
찬송 / 찬송가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
대표기도 / 국숙자 집사
성경봉독 / 사도행전 5 : 12 – 26
설교 / 불청객은 떠나지 않았고, 하나님은 말씀하셨다
헌금봉헌 / 찬송가 321장
교회 소식 / 인도자
파송의 찬송 / 찬송가 445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
축도 / 송만빈 목사
성경 말씀
사도행전 5 : 12 – 26
12: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
13: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
14: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
15: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
16: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
17: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
18: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
19: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
20: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
21: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
22: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
23: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
24: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
25: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
26: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
설교
노스욕 한인 교회 주일 설교
2026년 2월 1일
“불청객은 떠나지 않았고, 하나님은 말씀하셨다”
– 송만빈 목사
기도 제목
1.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늘 성령과 말씀 안에 거하게 하소서.
2. 우리교회가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주님의 말씀을 잘 지키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.
3. 성도들의 가정, 직장, 사업터를 지켜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게 하소서.
4. 수리남 선교지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고, 안석렬, 이성옥 선교사님이 늘 영육간의 강건함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.
5. 경제 침체와 기후 위기 그리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자들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피할 길을 주소서.
교회 소식
1. 2023년 4월 9일부터 함께 보여 예배드립니다. (참고: 예배장소)
2. 대표기도
2월 8일 – 김수미 권사
2월 15일 – 최선희 집사
